베이스 입시반
프로 강사진 1:1 레슨
주1회 50분(월4회) / 주2회 50분(월8회)

소개
베이스 입시반의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 혹은 두 번 일대일로 50분씩 진행됩니다.
수업에서는 먼저 #스케일, #화성학, #반주, #크로매틱 등
베이스를 연주하면서 필수적인 기본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목표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입시곡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하는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즉흥연주 중심의 입시 커리큘럼
신촌 뉴 실용음악학원의 베이스 입시반 수업 커리큘럼은 즉흥연주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학생의 기본기를 즉흥연주가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뒤, 학생이 즉흥연주의 감을 익히며 높은 수준의 연주를 즉흥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 때까지 인도합니다.
# 왜 즉흥연주인가요?
즉흥연주는 단순히 음악을 표출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뛰어넘어서 음악적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언어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신촌 뉴 실용음악학원에서는 기계적으로 곡을 연주하면서 손가락을 단련시키는 수업방식이 아닌, 즉흥연주를 통해 학생이 자신만의 연주 방식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입시현장에서도 더 돋보이고 눈에 띄는 입시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초보자도 즉흥연주를 할 수 있나요?
즉흥연주는 단순히 곡을 치는 것과는 다른, 마치 외국어 회화를 배우는 것과 같은 언어 습득 과정입니다. 어린 아이가 처음부터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듯, 처음에는 기본기를 병행하며 단순한 음 몇 개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후 익숙해지면 스케일과 코드의 정해진 규칙 내에서 자신만의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초보자일 수록 처음부터 음악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음악에 대한 흥미를 돋게 합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음악에 접근하게 되면 입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도 음악을 즐기며 할 수 있게 됩니다.
커리큘럼
"베이스 입시, 단순히 루트 음만 잘 치면 될까요?"
많은 학생이 매일 똑같은 스케일 연습에만 시간을 쏟지만,
정작 실기장에선 드럼과의 호흡이 맞지 않거나 타임이 흔들려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신촌뉴의 베이스 입시반은 다릅니다.
저희는 단순히 진도만 나가는 수업을 하지 않습니다.
주 1~2회, 50분씩 선생님과 1:1로 마주 앉아
피킹의 탄력부터 왼손의 뮤트(Mute)까지 베이스의 밀도를 정밀하게 교정합니다.
박자와 리듬 같은 기본기는 물론, 복잡한 화성학의 원리까지
베이스 지판 위에서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시험장이라는 낯선 환경에서도 당황하지 않도록
'그루브 유지 능력'과 '돌발 리듬 대응'을 습관화합니다.
교수님이 어떤 돌발 코드 진행이나 리듬 패턴을 요구해도
여유롭게 대처하며 음악의 중심을 잡아주는 실전 감각을 길러주는 것이죠.
결국 합격은 '남들의 카피'가 아닌, '음악을 지탱하는 나만의 단단한 그루브'에서 나옵니다.
뻔한 연주가 아닌, 교수진의 심장을 울리는 나만의 베이스 라인을 함께 디자인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