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소개

신촌뉴실용음악학원은 실력을 넘어
마음과 비전을 공유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본원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6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배인
‘정기 채플’을 드리고 있습니다.
1.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모이는 이유
신앙을 가진 학생과 강사진이 각자의 본교회 주일 성수를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배려함과 동시에,
학원이라는 공간에서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친목과 연합의 예배’를 드리고자
토요일 저녁 시간으로 정하였습니다.
(본 채플은 안식교 등 이단 종파와 무관하며, 순수한 기독교 신앙 고백 위에 운영됩니다.)
2. 예배 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채플 직후에는 학원에서 준비한 맥도날드, 맘스터치 등 간식을 함께 나누며 허기를 달랩니다.
이후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깊이 있는 교제의 시간을 이어갑니다.


3. 함께할 때 일어나는 시너지: "음악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채플과 교제 시간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의 벽을 허물고 음악적·인간적 유대감을 쌓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 입시와 연습으로 지친 학생들이
같은 길을 걷는 동료들을 만나 고민을 나누며 심리적 안정을 얻고,
혼자가 아니라는 소속감을 느낍니다.
- 창의적 협업의 시작: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음악적 취향을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팀을 구성하여 공동 작업이나 합주를 시작하는 등
실질적인 음악적 성장의 발판이 마련됩니다.
- 건전한 소통 창구: 자칫 고립되기 쉬운 개인 연습 중심의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한 가치관을 공유하는 친구들과 소통하며
인성적으로도 함께 성숙해 나가는 귀한 시간이 됩니다.
신촌뉴실용음악학원은 학생들이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는 든든한 동료가 되어,
음악 안에서 함께 아름다운 선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민 준 홍
담당교역자
총신대학교 대학원 M.Dvi.
(Chongshin Theological Seminary, M.Div.)
목회학 석사 졸업
現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소속
상암월드교회 부교역자
現 신촌뉴실용음악학원 채플 담당 교역자
신촌뉴실용음악학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양 노회소속
상암월드교회와 연대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